4차 산업혁명의 시대, IT 역사를 되짚다

IT 이슈를 파헤치다|2018. 3. 2. 12:48

Key Points

  • 왜 지금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 라이프 스타일을 바꾼 혁신의 주인공들을 만나다


왜 지금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사실 역사라고 하면 굉장히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이들이라면 역사 시간에 외웠던 수 많은 사건들과 답을 할 수 없는 시험지의 오지선다 문제가 생각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입식 교육을 받은 제가 보는 역사는 꽉 막힌 벽 같습니다. 바라보아도 정이 가지 않고, 딱딱해서 알고 싶지 않습니다. 나와는 거리가 먼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역사는 사실 친숙한 존재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이 다름 아닌 사람이기 떄문입니다.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모여 생활 양식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이것은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을 통해 변화해 나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이 곧 역사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제 만났던 친구의 얼굴, 오늘 상사에게 혼났을 때의 슬프고 화나는 감정들 모두 우리 자신 역사의 한 장면입니다. 하루 하루 단 한줄이라도 그날의 일이나 그날의 감정을 적어 놓았다면 그것이야말로 나라는 사람의 역사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많이 깨닫듯이,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나는 바보같이 왜이러지하면서도 어제 했던 실수를 또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위인들이 말했듯이, 어제의 나에게서 교훈을 얻고 미래의 나에게 조언을 줄 수 있다면 분명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역사를, 더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역사를 말입니다.

현재 우리의 삶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에는 IT 기술이 있습니다. 사실 인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삶의 양식을 가져오는 가져오곤 했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4차 산업혁명이있기까지 많은 기술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제 1차 산업혁명은 와트의 증기기관이 탄생한 시점이었습니다. 이것이 혁신인 이유는 기계라는 것을 탄생시켰기 때문입니다. 증기기관을 바탕으로 철도가 생겨나고 면사방적기를 통해 대량으로 모직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 경제 흐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1차 산업혁명은 '기계'라는 새로운 생산수단을 탄생시켰기에 혁명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입니다.

2차 산업혁명은 전기의 발견이었습니다. 1차 산업혁명과 관련성이 있는데 이를 통해 '공장 자동화'라는 새로운 가치가 발현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사람이 모두 수동으로 하나하나 만들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공장에서 기계의 도움과 분업화를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자동화된 공장을 손에 넣는 자가 지배하는 쪽이 되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은 바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명이었습니다. 이로써 자동화는 더욱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제어해야 했던 기존 자동화를 넘어서 컴퓨터가 알아서 동작하는 진화된 자동화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가 연결되었습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전세계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이 열리게된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3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혁신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의 지식 공유를 통해 세계가, 인간의 문화와 기술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바로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생성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융합을 가능케 하는 핵심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초 연결성 → 3차 산업혁명 이후 전세계에는 고속 인터넷 통신망이 깔리고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졌습니다.
  • 빅데이터 처리 → 전세계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컴퓨터 분야의 발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 인공지능 → 사람처럼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 수 없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인공지능 분야가 탄생했습니다. 과거에는 외면받았으나 고속 통신망의 발전과 빅데이터 처리를 통해 엄청난 양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지면서 근래에 각광받고 있습니다.


제 3차 산업혁명 이후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IT입니다. 컴퓨터의 탄생으로 인해 새로운 가치가 생겨나고,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다른 페러다임으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삶을 또 엄청나게 변화시킬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도 역시 IT가 있습니다.

IT의 역사는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변화해 왔습니다. 또한, 길지 않지만 수 많은 변화 속에 드라마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상상하지 못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역사가 만들어지고 혁명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이 드라마는 계속 반복됩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지금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꾼 혁신의 주인공들을 만나다

IT의 역사를 얘기할 때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발로 실리콘밸리입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구글, 애플이 탄생했습니다. 기존의 IT 업계를 점령하고 있던 동부의 IBM, 왕랩, 마이크로 컴퓨터를 단시간에 따라잡고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성장한 그들이 탄생한 곳이 바로 서부의 실리콘밸리입니다. 여전히 그들의 발자취를 쫓는 열정이 넘치는 젊은 창업가들의 집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IT 역사를 파악하기에 앞서 그 주인공들을 살펴보고자합니다. 역사는 앞서 말했듯이 사람에게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소개할 주인공들의 독특한 생각과 철학으로 인해 세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철학은 행동으로 이어졌고 그 행동이 모여 결국엔 그들의 철학이 담긴 제품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제품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용되면서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과 시도가 곧 역사가 되었기에 그들을 빼놓고는 IT 역사를 얘기할 수 없습니다. 한명 한명씩 살펴보도록 합니다.

Apple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오히려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Apple의 전 CEO이자 공동 창립자입니다.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과 함께 Apple을 공동 창업하고, Apple 2를 통해 개인용 컴퓨터를 대중화시켰습니다. 또한, GUI(Graphic User Interface)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바탕화면, 아이콘, 마우스 포인터같은 그래픽 기반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와 마우스의 가능성을 예견하여 매킨토시에 이 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1985년 경영 분쟁에 의해 Apple에서 나온 뒤 NeXT를 창업하여 새로운 개념의 운영체제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훗날 Mac에 탑재되는 OS X로 발전하게 됩니다. 1996년에 Apple이 NeXT를 인수하게 되면서 다시 Apple로 돌아오게 되었고 1997년에는 임시 CEO로 애플을 다시 이끌데 되었습니다. 이후 Ipod, iPhone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뒤엎었습니다. 또한, iPad를 출시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또 한번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 워즈니악은 스티브 잡스와 함께 Apple을 창립한 멤버입니다. 사실상 Apple 컴퓨터 시리즈를 혼자서 만든 진정한 컴퓨터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가진 특허를 보면 그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US Patent No. 4,136,359 - "Microcomputer for use with video display" 이것은 모니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의미합니다. 즉, 그가 없었다면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와 컴퓨터 본체를 볼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의 삶은 장난끼 많고 전자회로에 유독 관심이 많은 고등학교 후배(스티브 잡스)를 만나면서 180도 달라지게 됩니다. 워즈니악은 고등학교 때부터 전자회로와 계산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로 인해 컴퓨터 동호회 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스티브 잡스를 만나게 됩니다. 잡스는 워즈니악이 만든 구형 텔레비전에 연결된 회로를 보고 그의 가치를 단번에 알아보았습니다.
HP라는 거대한 기업에 다니고 있던 워즈니악은 끈질긴 설득 끝에 잡스와 Apple을 만들게 되고 마케팅이나 사업적인 부분 전체를 잡스에게 맡겨 놓은 채 Apple II의 개발에만 전념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혁신의 시작이었습니다.

존 스컬리

존 스컬리는 펩시 콜라의 CEO와 애플의 CEO를 거친 뛰어난 기업인입니다. 학교 졸업 후에 펩시 콜라에 취직했는데, 이때 펩시는 한창 코카콜라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전쟁을 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다만 스컬리가 들어왔을 때까지는 코카콜라가 훨씬 우위에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능력을 인정받아 책임자가 된 스컬리는 이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그 유명한 블라인드 테스트와 유명한 펩시 시대 공고를 만들었습니다. 이 두 광고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펩시 콜라의 매출이 미칠듯한 스피드로 상승하기 시작했고, 점점 더 상승해서 코카콜라를 따라잡는가 싶더니 결국 코카콜라를 뛰어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 공헌으로 그는 CEO가 됩니다.

당시 애플에서는 뛰어난 마케팅 인재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잡스의 눈에 스컬리가 들어왔습니다. 애플쪽에서는 수 차례 스컬리에게 애플의 CEO가 되어달라고 제안을 보냈지만 번번히 거절당하게 됩니다. 애플측에서는 이에 맞서 꾸준한 접촉과 매킨토시 기술 데모 등을 보여준 끝에 스컬리가 어느정도 관심을 보이게 만드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잡스의 한마디로 스컬리는 애플에 입사하게 됩니다.

설탕물이나 팔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꿀 기회를 붙잡고 싶습니까?


조나단 아이브

조나단 아이브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중 한 사람입니다. 애플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이며 iMac을 기점으로 현 애플 디자인의 트레이드 마크를 설계한 인물입니다.

애플에 입사한 것은 1992년으로 그가 애플에 입사한 이유는 바로 매킨토시 때문이었습니다. 컴퓨터에 문외한이었던 자신도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바로 매킨토시 였기 때문입니다.
입사 후에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어도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기기를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만 별로 대단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997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돌아오고 조나단이 디자인한 iMac G3가 출시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로 군림하게 됩니다.

조나단은 잡스가 애플에 복귀했을 당시 CEO인 길 아멜리오에게 불만을 품고 있었습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을 그가 계속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퇴사를 결심하고 있던 찰나, 잡스와 대면하게 되면서 그들은 서로의 철학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잡스와의 얘기 끝에 기존의 엔지니어가 기기를 설계하면 디자이너가 그에 맞춰 외형을 구상하는 프로세스를 완전히 뒤엎었습니다. 이제 디자인이 제품 설계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디자인 중심의 문화는 iPhone 4의 안테나 게이트 같은 기능적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했지만 조나단이 산업 디자인 역사에 남을 제품들을 설계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존 루빈스타인

존 루빈스타인은 컴퓨터 엔지니어이자 기업인입니다. 1997년부터 2006년까지 애플에서 iMac과 iPod 개발을 주도하며 iPod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2007년 팜의 CEO로 영입되었고, 2009년 HP에 인수되면서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Microsoft

빌 게이츠

이 분 역시 모르는 사람이 없는 Windows의 아버지 빌 게이츠입니다. Microsoft의 설립자이자 기업인입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프로그래밍을 좋아해서 달 착륙 게임이나 택-택-토 게임 같은 것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재학중 중퇴하고 폴 앨런과 함께 Microsoft를 설립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이 죽을 경우 전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기증하고 세 명의 자녀들에게는 1인당 1천만 달러씩만 상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빌 게이츠 전 재산의 8000분의 3에 불과하며 무엇이든 하기에 충분하지만 그렇다고 매우 충분한 금액은 아닙니다. 그는 사회의 환원에 큰 가치를 두었으며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스티브 발머

스티브 발머는 미국의 사업가이며, 2014년 2월 이후로 Microsoft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발머는 빌 게이츠의 요청을 받고 1980년 6월 11일에 Microsoft에 입사하게 됩니다. 입사 이후 발머는 운영체제 개발 부서, 운용 부서, 판매 및 고객 지원 부서를 담당하였습니다. 2000년에 발머는 공식적으로 회사 CEO로 승진되었습니다. 그 후 기술보다는 비즈니스 쪽에 밝은 발머는 회사의 운용을 주로 담당하였고 빌 게이츠는 향부 회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담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모바일 시장에 대한 뒤늦은 대처, 윈도8 판매 부진등 실망스러운 성과로 은퇴 압박을 받아왔고 마침내 은퇴식을 열고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제이 알라드

제이 알라드는 보스턴 출신으로 Microsoft에서 CEO와 CTO를 맡았습니다. 그는 Zune과 XBox 360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구상하고 개발하여 Microsoft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인물입니다.


Google

세르게이 브린

세르게이 브린은 스탠포드 대학 박사과정을 밟던 중 래리 페이지를 만나 차고에서 구글을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럈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믾았고 석사 및 박사과정도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죠. 구글이 잘 되지 않으면 다시 연구실로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현재 구글의 기술 부문 사장이며 세계에서 32번째로 자산이 많은 갓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

래리 페이지는 세르게이 브린돠 함께 구글을 공동 창립한 인물입니다. 검색엔진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구글의 밑바탕을 다진 인물입니다. 구글 검색 알고리즘의 시초인 페이지 랭크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인물입니다. 그는 세계에서 19번째로 자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릭 슈미트

에릭 슈미트는 제록스, 벨 연구소, 질록을 거친 매우 유능한 사업가입니다. 그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언어닌 JAVA개발을 주도하게 됩니다. 이루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를 만나 그들의
기발한 상상략과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매료되어 구글에 들어가게 됩니다.
에릭 슈미트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검색 엔진 회사인 구글의 전략을 개발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구글의 CEO를 역임하였고 그의 뒤를 이어 래리 패이지가 CEO로 임명되었습니다.

Facebook

마크 주커버그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CRO로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른 인물입니다.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공학도얐던 그는 자신의 동문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재학 도중 개발하게 되는데 그것이 패이스북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럈을 때부터 캄퓨터 프로그래밍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연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계속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쉐릴 샌드버그

셰릴 샌드버는 현재 페이스북의 최고 운영 책임지입니다. 페이스북 최최로 이사회의 여성 임원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가장 존경받는 여상 기업인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는 구글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단 고중 페이스북의 최고 운영 책임자로 옮기게 됩니다.

그녀는 8년만에 신생 회사에 불과했던 페이스북을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발전시켰습니다. 마크 주커바그가 페이스북의 비전을 제시했다면 셰릴은 그의 비전을 실현시켜준 엄청난 경영자입니다.

Amazon

제프 베조스

제프 베조는 굴지의 미국 대기업인 아마존을 건설한 사람입니다. 2017년 빌 게이트를 제치고 세계 부자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베조는 어럈을 때부터 기계와 전기 전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해 이론 물리학을 배웠지만 결국 전기 전자쪽으로 전행하여 수삭 졸업했습니다.
졸업이후 그는 인첼 AT&T 벨 연구소 같은 대기업을 마다하고 피텔이라는 무명 회사에 취업하여 2년간 일하여 책임자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후 뱅커스 트러스트에선 10개월만에 최연소 부사장에 오르게 됩니다.
펀드 매니저로 일하게 된 때에도 그는 최연소 부사장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뛰어난 능력을 보야주게 됩니다. 잘 나가던 그가 돌연 일을 그만두고 시애틀로 향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아마존의 탄생이었습니다.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은 창업 일주일만에 미국전약과 전세계 도시에 책이 팔리기 시작했습니다. 닷컴 버블 붕괴를 극복하면서 다양한 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혀갔고 지금의 아마존 왕국을 간설하게 되었습니다. 아마존 역사의 밑바탕에는 베조의 뛰어난 통찰력과 공격적인 사업 추진력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댓글()